May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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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석미/오해의 소지 동물들이 눈빛, 몸짓으로 말하는 건 누구나 다 안다. 그래서 절대 오해의 소지가 없는 것이다....”
May 10th
April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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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든 여자든 길거리에서 사람들이 그녀를 보려고 몸을 돌리는 것을 그녀는 칭찬으로 여기는 게 아니라 신체적 장애에 대한 반응으로 간주한다....”
– 형사 실프와 평행 우주의 인생들/율리 체 p.136
Apr 20th
Apr 11th
January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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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무의식
“새로운” 무의식-정신분석에서 뇌과학으로 | 레오나르드 믈로디노프 저 | 김명남 역 | 까치 p.178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기 “여성들은 피부가 짙고 수염을 기른 남자가 좋은지, 깔끔하게 면도한 금발의 남자가 좋은지, 그도 아니면 외모야 어떻든 페라리 운전석에 앉은 남자가 좋은지에 대해서 의견이 분분할 것이다. 그러나 눈으로 볼 수 없고 목소리만 들을 수 있는 남자들을 평가해보라고 하면, 여성들의 의견이 보통 기적적으로 일치한다. 목소리가 낮은 남자를 더 매력적이라고 평가하는 것이다. 그런 목소리의 남자가 육체적으로 어떻게 생겼을 것 같은지 물으면, 여성들은 키가 크고, 근육질이고, 가슴에 털이 난 남자와 낮은 목소리를 결부시키는 경향이 있다. 사람들이 흔히 섹시하다고...
Jan 26th
Septembe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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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하는 착한 사람들The Honest Truth About Dishonesty/댄 애리얼리Dan Ariely ♠ 표절을 예로 들어보자....”
Sep 23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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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워지는 사람들/셰리 터클: 우리 모두가 링컨이나 셰익스피어처럼 글을 쓸 순 없어. 하지만 아무리 재능이 없는 사람이라도 다양한 인간의...”
Sep 9th
June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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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atthew Futterman 대부분의 코치들은 자신의 제자 중에 신동을 발견하면 연습량을 늘려 잠재력을 테스트해 보는 게 일반적이다....”
Jun 10th
Februar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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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인격?
http://www.spousonomics.com  A.똑똑하고 단아한 개인 여비서가 이 책에 대한 감상문과 일상 생활에서의 느낌을 이야기해주거나 개인 번역해주면 좋겠다. 그리고 B.이 책은 이 곳에 번역되면 적어도 절반은 싫어할 수도 있겠다. 큭
Feb 13th
Februar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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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it would mean is that you spent every waking moment reading, and you had no...”
Feb 7th
Januar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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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교하기와 현재주의 입 안 가득 바삭하고 짭짤하면서도 기름진 감자튀김을 먹고 있으면, 같은 테이블에 놓인 다른 음식들은 대개 관심 밖으로 밀려나고 만다. 이는 마치 당신이 현재 누군가와 한창 섹스를 하고 있다면, 잠자리를 함께하고 싶어 했던 어떤 사람에 대한 상상이 별로 중요하지 않은 것과 같은 이치다. 위 실험에서 참가자들이 미처 깨닫지 못했던 것은 상상할 때 행한 비교(오, 감자튀김 좋지. 그렇지만 초콜릿이 훨씬 더 맛있을 거야)는 실제로 감자튀김을 먹으면서 행하는 비교와 다르다는 점이다… 또 다른 예로 프랑스에...
Jan 13th
“페이스북 사용자가 수백만 명 단위로 증가하고 있으므로 트립어드바이저는 아직 이런 유형의 어플리케이션이 ‘상어 뛰어넘기 jumped...”
Jan 1st
콩고 공화국은 어떤 나라일까 궁금하지 않아 구글링 하기 싫음
뉴욕차일드센터’ 산하 아시안 클리닉의 윤성민 부실장은 많은 한인들이 학업과 직업에서의 성취를 지나치게 강조한다는 점을 지적했다. 한인들은 최고의 대학에 들어가지 못하거나, 좋은 성적을 받지 못하거나, 경제적으로 높은 지위에 오르지 못하면 수치스러워한다는 것이다. 윤 부실장은 “한국인들의 사고가 너무 경직됐다”고 말했다. from http://bit.ly/6JXeko 그쪽 사시는 누군가에게 혼자말로 “서울이 싫은가, 제주도도 있는데, 화폐가치가 낮은 나라들도 있는데”라고 말한다는 것은 마이애미에 살고 있는 찰스에게 “콩코공화국으로 왜 돌아가지 않나요?”라고 묻는 것이나 시애틀 사시는 아요에게 “투발루나 통가, 파푸아뉴기니로 가서 낚시하며 사는게 더 낫지않을까요?”라고 묻는 것과 약간은 비슷할 것...
Jan 1st
Decembe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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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6th
Dec 6th
Dec 1st
Novembe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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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본 적 있어요?” 테일러가 묻는다. “제대로 본 적이 있냐는 거죠? 전에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것처럼.”...”
Nov 7th
Nov 7th
Nov 7th
“어떤 사람이라도 가장 좋아하는 영어 단어는 본인 이름 -데일 카네기”
Nov 1st
“샛길로 빠진 남녀 ‘순정과 욕정’ 동행기 - 한겨레 최재봉 기자 “그 샛길은 엉터리였단 생각이...”
Nov 1st
“닉슨이 나를 싫어하는 게 영광스럽다. -폴 뉴먼”
Nov 1st
Octobe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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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트는 우리가 인간행위에 대해 궁금해 하던 어떤 것을 분명히 확인시켜 주었다. 간단한 전제하에 확고한 목표가 있으면, 우리는 아주 능란하게...”
Oct 18th
Oct 18th
Oct 18th
Septembe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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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4th
“김혜리의 카페 뤼미에르, 슬픔이 푸대접 받는 삶이란. … … 피에트로가 그를 찾은 사람들에게 대단한 지혜를...”
Sep 14th
“톰 소여의 방식 부탁이야. 페인트칠을 도와주면 빨간 감초맛 사탕을 사줄 수도 있어”하는 방식은 페인트칠이 신나는 놀이라는 환상을 심어주는...”
Sep 14th
Sep 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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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st
“e-하모니의 경우에는 당신과 매우 닮은 사람을 찾아준다. 워렌은 이렇게 말했다. “우리의 연구 결과, 지능과 야망, 열정, 영성,...”
Sep 1st
삶은 인터넷이다. →
Sep 1st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
Sep 1st
August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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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30th
Aug 30th
Aug 2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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